kict 창조신학연구소
 
작성일 : 10-01-26 20:51
창조론 새 지평 열어갈 ‘창조신학연구소’ 출범 (기독교연합신문)
 글쓴이 :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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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론 새 지평 열어갈 ‘창조신학연구소’ 출범
 
 
조덕영 소장, “창조 신학의 종합적 참살이 운동 펼치겠다”
 
 
지난 1980년대부터 창조론 운동에 헌신해오고 있는 조덕영 박사(창조론 오픈포럼 공동대표)가 올 초 ‘창조신학연구소’를 공식 출범시켰다.


창조신학연구소((KICT, Korea Institute for Creation Theology, www.kictnet.net)는 창조 신학을 단순히 이론 신학의 영역에 머무르지 않고 바른 신학과 신앙에 기초한 ‘창조 신앙의 종합적 참살이 운동’으로 승화시킨다는 목적으로 만들어졌다.


연구소 소장 조덕영 박사는 “하나님의 학문이 모든 학문에 거룩한 세례를 베푸는 그날까지 이 땅에 무신론적 우연주의를 몰아내고 하나님의 섭리로 세상과 소통하는 골리앗 앞에 선 다윗처럼 조그만 한줌의 마중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앞으로 세상이라는 창조의 작은 언덕을 오르는 마음으로 길과 진리와 생명을 사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조덕영 박사(창조신학연구소장, 작은언덕교회)

창조신학연구소는 앞으로 하나님의 창조 섭리와 관련된 것들을 찾아내 창조에 대한 신앙과 신학의 관심사를 누구나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도록 소통에 집중할 예정이다.

특히 성경, 자연, 사랑, 환경, 생태, 물, 풀, 바위, 흙, 산, 강, 먹거리, 곰팡이, 조화, 구조, 농업, 건축, 토양 등 하나님의 창조 안에 있는 모든 피조 세계를 창조와 타락과 구속의 관점에서 신학적 방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한편, 조덕영 박사는 전 한국창조과학회 간사와 창조지 편집인을 지냈으며, 신학과 과학, 과학철학과 과학사 등 창조론 관련 모든 학문의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창조론 오픈 포럼’에서 창조론 운동을 주도하고 있다.

ACTS 신학대학원, 강남내, 명지대, 서울기독대학원, 평택대 신학대학원, 백석대, 서울신학교, 한영신대 등에서 강의를 진행했으며, 지금은 에일린신학연구원 대학원장과 작은언덕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과학과 신학의 새로운 논쟁’ 외 20여 권의 역저서가 있다.
 
[2010.01.26 오전 8:58:26] 
표성중 기자 [kodesh21@igoodnews.tv]